마이팜, 열린의사회 자선골프대회 후원
- 가인호
- 2009-10-27 16:16: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몽골 어린이 2명의 수술비용으로 사용된다. 한국마이팜제약은 허준영 회장이 직접 참여하고, 자사의 오리지날 태반영양제 이라쎈 등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열린의사회 고병석 이사장과 열린의사회 최봉춘 회장, 김용각 열린의사회 수석부회장, 김성호 전법무부장관, 한솔그룹 고명호 사장, 골프계에서는 박현순 프로와 서아람 프로 등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열린의사회는 국경없는 의사회의 한국 지부로서 의료 혜택의 불모지에 있는 소외 계층에 대해 무료 진료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결성된 국내 최대 의료봉사 단체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