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3분기 매출 1555억, 2.6%증가
- 가인호
- 2009-10-29 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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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 7.2%증가-순이익 23%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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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3분기 2%대 성장으로 매출 정체를 빚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한양행은 29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전년(1515억)대비 2.6% 성장한 155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토르바'(고지혈증치료제), '코푸시럽'(진해거담제)등 전문의약품의 매출증가가 이뤄졌다느 것이 유한양행의 설명.
영업이익은 197억원으로 7.2%증가했지만, 순이익은 291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무려 23%가 감소했다.
유한양행은 당기 순이익 감소요인으로 전년도 일시적인 영업외수익(잡이익) 차이와 금년도 영업외비용(외환차손)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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