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정신의학상에 박원명 교수 등 3명 선정
- 이현주
- 2009-10-30 10: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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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제정해 운영중인 '환인정신의학상'의 시상식이 지난 29일 제52차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기총회에서 개최됐다.
올해 제11회째를 맞는 환인정신의학상 학술상에 박원명 교수(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가 선정됐다.
또 젊은의학자상에는 정영철 교수(연세대학교 세브란스정신건강병원), 공로상에는 이성주 원장(이성주신경정신과의원)이 각각 수상했다.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 및 학술 업적을, 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의 전문의로 최근 3년 이내 중독정신의학분야 또는 소아청소년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기준으로 선정했다.
공로상은 사회적으로 정신보건 발전에 기여했거나 타인에 모범이 되는 정신의학적 업적을 쌓은 개인이나 단체 공적을 심사기준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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