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이상 타깃 '센트룸실버' 국내 출시
- 최은택
- 2009-11-24 09: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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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한국인의 일일 권장량에 맞춰 제조된 기존 ‘ 센트룸’에다 50세 이상에 필요한 영양성분과 함량을 과학적으로 재구성해 리뉴얼됐다.
우선 노화로 인한 활성산소 증가를 억제시키기 위해 베타카로틴, 비타민 C.E 등 항산화 비타민의 함량을 높였다.
또 에너지 생성에 반드시 필요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인 호모시스테인의 수치를 낮춰주는 비타민 B군도 강화했다.
회사 측은 “50세 이상이 되면 영양 흡수 능력이 떨어지고, 식욕 저하로 인해 섭취량도 적어져 인체 영양밸런스가 변화하기 쉽다”면서 “센트룸 실버는 과학적으로 구성한 성분뿐 아니라 하루 한 알로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고 복용이 간편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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