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와이어스 상대 법적분쟁 예고
- 이탁순
- 2009-11-25 16:23: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개발 일방적 계약 파기…국제 중재 신청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웅제약이 와이어스를 상대로 법적 분쟁을 예고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와이어스가 신약개발 협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했다며 국제 중재 신청 등을 통해 대응해나가겠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지난 2005년 스코틀랜드의 항체전문기업 헵토젠과 항생제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계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를 진행해왔다.
이 과제는 한국 정부와 스코틀랜드 개발청의 국제협력 과제로 수행된 프로젝트.
그러나 지난 2007년 헵토젠이 와이어스에 합병 인수된 이후 최근 와이어스는 대웅제약과 헵토젠의 계약을 인정하지 않겠다고 일방적인 통보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대웅제약 관계자는 "와이어스는 제품화에 성공하면 일정 부분의 로열티를 지급하라는 등 부당한 요구를 제시했다"고 말하며, "국제 중재 신청 등 구체적인 대응방법을 검토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이와 관련 오는 30일 자세한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