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메디켐,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 이현주
- 2009-12-01 17:43: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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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대비 225% 성장한 450만불 수출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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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메디켐이 300만불 이상을 수출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다산메디켐(대표이사 류형선)은 2009년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한 ‘제 46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에서 ‘300만불 수출의 탑’ 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전년 동기 대비 200만불과 비교해 225% 성장한 450만불을 기록했다.
수출탑은 수출실적, 수출 증가율, 직수출 비중, 무역수지 개선 및 시장개척활동 상황 등을 종합 평가해 수출을 통한 해외시장 개척에 공헌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
회사는 완제의약품 및 원료의약품 등의 동남아, 중남미 수출 확대를 통해 이 같은 쾌거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2008년 신규 개척시장인 중동에 처음 진입한 이래 아스피린제피세립 및 남미 시장을 통한 시메치콘 파우더의 수출이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지난 8월 런칭한 미국지사를 통해 해외진출을 적극 진행하고 있어 2010년에는 글로벌 제약사들과 전략적 제휴 등을 모색해 해외 매출원이 추가될 전망이다.
다산메디켐 류형선 대표이사는 “첫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에 힘입어 제품 개발과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해 매년 수상의 영예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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