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크레스토' 대부분 사람에 유익해
- 이영아
- 2009-12-12 10:03: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석가 "심장 질환 예방약으로 승인 가능성 높아"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미국 FDA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콜레스테롤약인 ‘크레스토(Crestor)'가 많은 환자에서 유익성을 나타내는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다양한 안전성 문제에 대해서는 외부 자문위원들에게 질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는 대규모 임상시험인 쥬피터(Jupiter)의 결과를 토대로 크레스토를 정상 콜레스테롤수치를 가진 사람의 심장 질환 예방 목적으로 사용하도록 승인받고자 한다.
그러나 FDA는 크레스토 복용 환자에서 많은 수의 당뇨병이 발생했다는 점을 지적. 쥬피터 임상시험에서 나타난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추가적인 임상시험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쥬피터 임상시험을 비교적 짧은 기간 시행됐다며 장기간 복용에 따른 문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검토관은 말했다.
FDA는 다음주 화요일인 15일 이와 관련된 외부자문위원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때 자문위원들은 크레스토의 적용범위를 확대하는지 결정하기 전 당뇨병과 위장관과 관련된 안전성에 대한 검토를 요청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 분석가는 크레스토의 안전성 우려는 크지 않은 반면 유익성을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며 자문위원들이 크레스토의 적응증 확대를 지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적응증이 확대 된다면 내년 크레스토의 매출은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2011년으로 예정된 ‘리피토(Lipitor)'의 특허권 소멸에 따른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2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3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 4제이비케이랩, 창사 이래 첫 배당 실시
- 5플랫폼 도매 금지·창고형·한약사…약-정 실무협의 본격화
- 6중기부·복지부 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간담회 편파 운영 논란
- 7[팜리쿠르트] 휴온스·노바티스·한국오츠카 등 부문별 채용
- 82천억 해법은 제형…비씨월드제약, 구강붕해정·LAI 승부
- 9IPO 이후 속도 올린다…뉴로핏 해외 확장 본격화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세계 최초 실로스타졸·스타틴 복합제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