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장기지속형 '자이프렉사' 美 승인 받아
- 이영아
- 2009-12-15 07:52: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사제형 '자이프렉사 렐프류' 4주까지 효과 지속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릴리는 장기 지속형 ‘자이프렉스 렐프류(Zyprexa Relprew)’의 FDA 승인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자이프렉스 렐프류는 성인의 정신분열증에 4주까지 약효가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자이프렉사 렐프류는 주사제형으로 더 빠른 효과를 보인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릴리는 환자의 경우 용량에 따라 2 또는4주마다 의사를 방문해 주사를 맞으면 된다고 말했다.
장기지속형인 자이프렉사 렐프류는 환자가 약물 치료를 꾸준히 받을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의사의 경우 주사 투여를 위해 방문시 환자의 상태를 체크 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자이프렉사는 수년간 릴리의 최대 매출 품목으로 지난해 매출은 47억 달러에 달했다. 그러나 2011년 특허권 보호 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장기지속형 자이프렉사는 다른 특허권을 가질 것이며 특허 만료기간은 아직 정확하지 않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6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9[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