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일반약 '감패탕액' 허가 자진취하
- 박동준
- 2009-12-20 18:12: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조아제약이 일반의약품인 감패탕액(갈근탕액)의 허가를 자진취하 했다고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밝혔다.
20일 부산청은 "조아제약이 지난 2005년 3월 7일 허가를 받은 감패탕액에 대한 제조품묵 자진취하 신청을 제출함에 따라 지난 최근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조아제약측이 허가를 자진취하한 감패탕액의 품목번호는 107번, 분류번호는 114번이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7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