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3상중인 심부전 약물 권리 획득해
- 이영아
- 2009-12-29 12:57: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코테라사 매입 통해.. 약물 매출 10억 달러 이상으로 전망
스위스 제약사인 노바티스는 심부전 약물에 대한 권리를 획득하기 위해 1억 2천만 달러에 미국 코테라사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바티스의 고혈압 약인 ‘디오반(Diovan)'은 2012년 특허권이 소멸될 예정. 이에 대한 매출 감소를 만회할 목적으로 이번 심부전 약물 매입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테라가 개발 중인 약물은 릴렉신(relaxin)으로 현재 후기 임상시험 중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분석가들은 릴렉신의 잠재적 매출이 1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릴렉신은 2013년 미국가 유럽에서 승인 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노바티스는 밝혔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6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9[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