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신약개발연구조합 조의환 이사장
- 데일리팜
- 2010-01-01 16:02: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혁신형 기업 신약개발 대표단체 거듭날 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혁신형 제약기업 및 바이오테크기업은 글로벌 신약개발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사반세기 전에 우리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을 설립하였습니다.
그동안 신약개발의 역경을 헤치고 나가면서 기술수출과 국산신약개발, 글로벌신약개발, 여러 신약 후보물질의 미국 FDA 임상진입이라는 거듭되는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제약산업의 혁신정책 기능을 강화함으로서 혁신형 제약기업 및 바이오테크 기업의 신약개발 대표단체로서 거듭나고자 합니다.
합성기술(CT) 및 바이오기술(BT)이 접목된 신약(혁신/개량)개발 육성 지원과 관련한 정부의 각종 정책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이 제시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혁신형 제약산업 육성을 위한 인허가, 약가, 조세 등 법·제도적인 환경이 새롭게 조성된다면 산업 및 연구개발의 발전 속도는 한층 더 배가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혁신형 제약산업계가 힘을 합하여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제약산업의 신약개발 경쟁력이 강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2"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7'인사 잔혹사' 반복되는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 숙제는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