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인삼양영탕액'등 2품목 허가 자진취하
- 박동준
- 2010-01-17 20:40: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주청 신청 수리…엘지 '히루안엠주'도 포함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영진약품공업과 엘지생명과학이 각각 자사 제품인 '영진인삼양영탕액'과 '히루안엠주'의 허가를 자진 취하했다.
17일 광주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해당 품목들에 대한 의약품 제조품목 허가 자진취하 신청을 수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허가가 자진 취하된 영진인삼영양탕액은 일반약으로 지난 1997년 품목허가(품목번호 8, 분류번호 329)를 얻었으며 히루안엠주는 전문약으로 2007년 허가(품목번호 352, 분류번호 339)를 획득한 바 있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4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7[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8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9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10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