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업계 CEO 대상 식약청 설명회 개최
- 이탁순
- 2010-01-18 13:50: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식약청(청장 윤여표)은 2010년 의약품분야 CEO 초청 정책설명회를 19일(화) 서울프라자호텔 별관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약청장이 직접 주관하고 식약청 의약품안전국과 바이오생약국이 공동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의약품분야 2009년 정책성과 및 2010년 안전관리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제약업계 CEO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식약청은 경인(庚寅)년 새해에 국민이 더욱더 안전을 체감하고 의약품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게끔 의약품 안전정보 제공 등의 정책을 더욱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수출업체 모의실사 서비스, 해외전문가 초청 교육프로그램 개설을 통해 우수의약품 개발 및 해외수출을 지원하는 등 제약산업의 국제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식약청은 최근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동등생물의약품(바이오시밀러)의 신속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청내 의약품 허가·심사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쓸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제약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생물의약품발전협의회(가칭) 및 제약업계 주요 CEO& 8228;임원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제약업계 애로·건의사항 등에 대해 질의하고 함께 토론하는 순서도 진행된다. 식약청은 이번행사에서 발표되는 정책과제에 대한 제약업계의 지적 및 애로·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2"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7'인사 잔혹사' 반복되는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 숙제는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