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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청구 상담받고, 삭감 예방하세요"

  • 허현아
  • 2010-01-28 10:41:21
  • 심평원, 종합상담 등 대상병원 50곳 확대 실시

지난해 종합병원 이상 41개소를 상대로 진료비 청구 종합상담을 실시한 결과 대상 병원 85%가 서비스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심평원은 진료비 적정청구 자율개선을 위한 종합상담제를 50개 기관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2010년에도 요양기관 적정청구를 위한 종합상담서비스를 지난해 41개 기관에서 올해 50개 기관으로 확대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심평원이 지난해 41개 요양기관에 사전안내 성격의 종합상담서비스 및 우리병원전담제를 실시한 결과 전반적인 만족도가 85%로 나타났다.

또 종합상담서비스 내용 중 청구& 8228;심사 총괄현황 및 다빈도 조정현황, 고가도 지표 관련정보, 적정성평가 관련정보, 심사조정분석, 진료비확인민원 순으로 호응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종합상담서비스의 경우 방문서비스 유용도는 100%, 문서서비스 유용도는 89%로 나타나, 심평원 전담직원과 병원간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심평원은 “요양기관에 충분한 정보를 제공해 스스로 적정진료를 할 수 있도록 요양기관별 담당직원을 지정, 커뮤니케이션 창구를 일원화하고 있다”며 “기관별 맞춤정보 제공과 찾아가는 서비스로 적극적인 업무지원과 상담 활성화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종합상담서비스 대상으로는 희망기관, 청구 및 심사조정 등 정보 분석이 필요한 기관, 이의신청 및 민원 관련 정보제공이 필요한 기관이 선정된다.

서비스 대상으로 선정되면 심평원이 방문, 문서 등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선택해 기관별 주요개선이 필요한 진료분야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담당 심사위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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