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알레르기치료제 중국 특허취득
- 이탁순
- 2010-03-08 15:15: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로메드(대표이사 김선영, 김용수)는 ‘다래 추출물(PG102)을 함유하는 알레르기성 질환 및 비알레르기성염증 질환의 치료 및 예방을 위한 조성물’의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8일 발표했다.
바이로메드는 첨단 분자생물학 기술을 이용,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 식품 알레르기 등 알레르기 질환에 효과를 보이는 천연물 신소재(PG102)를 개발, 한국, 호주, 러시아, 뉴질랜드, 인도 등 8개 국가에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이번 중국 특허 취득은 급속히 성장중인 거대 시장 중국에서도 PG102의 과학적인 효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바이로메드는 PG102를 개발과정에서 얻은 면역과민반응 개별인정 건강기능식품 알렉스를 선보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퇴방약 수급안정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4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5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6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7[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8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9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10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