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알레르기치료제 중국 특허취득
- 이탁순
- 2010-03-08 15: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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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대표이사 김선영, 김용수)는 ‘다래 추출물(PG102)을 함유하는 알레르기성 질환 및 비알레르기성염증 질환의 치료 및 예방을 위한 조성물’의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8일 발표했다.
바이로메드는 첨단 분자생물학 기술을 이용,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 식품 알레르기 등 알레르기 질환에 효과를 보이는 천연물 신소재(PG102)를 개발, 한국, 호주, 러시아, 뉴질랜드, 인도 등 8개 국가에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이번 중국 특허 취득은 급속히 성장중인 거대 시장 중국에서도 PG102의 과학적인 효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바이로메드는 PG102를 개발과정에서 얻은 면역과민반응 개별인정 건강기능식품 알렉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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