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페달콘스타 '정맥혈전증 위험' 추가
- 이탁순
- 2010-03-12 13:43: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재심사 결과 따라 허가사항 변경 지시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정신분열병치료제 '리스페달콘스타'(성분명:리스페리돈) 주사제에 대한 재심사 결과에 따라 사용상 주의사항 - 경고항에 '정맥혈전증 위험'이 추가됐다.
식약청은 12일 리스페달콘스타 주사제의 재심사 결과에 따른 허가사항 변경지시를 통보했다.
경고항에 추가된 내용을 보면, 향정신병 의약품 사용과 연관성이 있는 정맥 혈전증이 보고됐다.
향정신병 의약품을 투여받은 환자들의 많은 수에서 정맥혈전증 위험성이 나타냄에 따라 이 약을 사용하기 전과 사용하는 중에 정맥혈전증을 일으킬 수 있는 모든 위험 요인을 확인해야 하며 예방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이 약은 지난 1월 7일 재심사기간이 끝났으며, 변경 대상품목은 한국얀센의 '리스페달콘스타주사25mg·37.5mg·50mg 등 3품목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6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7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8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