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요양병원 대상 현지조사 등 교육
- 김정주
- 2010-04-15 18: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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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7개 권역별 순회교육 실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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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관련 중요 이슈에 대한 교육에 나선다.
심평원은 15일 전국 요양병원 800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 간 7개 권역별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이번에 심평원은 수가와 급여기준, 현황관리, 현지조사 및 심사착오 사례 등 요양병원에서 필요료 하는 다양한 내용을 교육할 계획이다.
그간 요양병원의 인력현황 신고내용에 오류가 있다면 자율적으로 변경신고토록 하는 절차도 함께 설명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말 요양병원 입원료 차등수가 개편 이후, 그간 본·지원별 교육이 여러 차례 이뤄진 바 있지만, 이번 교육은 그간 수가 및 급여기준을 재안내하고 현황관리, 현지조사, 심사과정의 다양한 착오사례를 추가했다는 것이 심평원 측 설명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지난 요양병원 현황신고 내역 중 오류 신고한 내용이 있다면 별도의 변경신고 절차를 함께 안내하게 된다"면서 "전국 요양병원(800개소)이 수가기준, 절차, 착오사례 등에 대한 다양한 이해를 통해 보다 정확한 청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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