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이상용 차장 퇴임…후임 차장 미정
- 이탁순
- 2010-04-19 16:21: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 오후 5시 이임식…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으로 활동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 차장은 오늘(19일) 오후 5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임식을 통해 식약청 차장 자리에서 물러난다. 이 차장은 보건복지인력개발원 원장으로 새 출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인력개발원장 공모는 오늘 19일까지가 마감이다.
이 차장이 퇴직함에 따라 당분간 차장 자리는 공석으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식약청 관계자에 따르면, 후임 차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이 차장은 경동고등학교와 서울대 사회사업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원과 연세대 사회복지대학원에서 각각 석사, 박사 과정을 거쳤다.
또한 지난 79년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첫 발을 내딘 이래 복지부 장애인복지과장, 보험정책과장, 연금보험국장 및 사회복지정책본부장을 역임했다.
지난 2008년 3월부터 식약청 차장으로 활동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