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희귀난치병 환아 3명 치료비 전달
- 김정주
- 2010-04-23 19:21: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 서울 아산병원서 후원금 전달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전달식에는 심평원 강윤구 원장을 비롯해 서울아산병원 이정신병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득린 회장 등과 환자 김○○양(여 13세, 만성신부전)의 보호자, 서○○군(남 2세, 심방중격결손 및 부분폐정맥환류이상)의 보호자, 임○○양(여 2세, 담도폐쇄)의 보호자가 참석했다. 강 원장은 "심평원은 2004년부터 난치병 환우돕기 'With-U 함께해요' 캠페인을 시작으로 현재 '심평원 희귀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사업'에 이르기까지 자발적인 직원성금 및 지원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앞으로 희망을 갖는데 보탬이 되어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빨리 완쾌되기를 기원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심평원 희귀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사업'은 1700여명의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3000원부터 9만9000원까지의 범위에서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공헌기금으로, 생활이 어려운 난치병 환우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23회 차로 심평원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78명의 환우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6억3800여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