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통영서 다문화가족 대상 의료봉사
- 김정주
- 2010-05-20 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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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실은 건강천사' 무료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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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은 경남 통영의 경우 의료 접근성이 매우 열악해 병원을 찾지 못하는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족의 어려움을 해소키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상시진료가 가능하도록 마련된 진료버스 등을 통해 안과, 이비인후과, 치과, 내과 등의 무료진료와 골밀도검사 및 체성분 분석 등 건강증진 행사도 함께 실시했다고 공단은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의료봉사단은 의료사각 지대에 놓여있는 소외된 이웃과 저소득계층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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