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장 후보들, 심야응급약국 지원 약속
- 박동준
- 2010-05-27 12: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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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안희정·서울 오세훈 등…"당선 후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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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추진 중인 심야응급약국을 공약으로 채택해 당선 후 정책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지자체장 후보들의 약속이 이어지고 있다.

이 사업은 각 시군별 거점 약국을 지정해 심야시간 당번약국을 운영하고 홍보기간에는 일선 시군청 내에 심야약국을 설치하자는 것으로 심야시간 대 응급약 구입에 큰 어려움을 겪고 농촌지역뿐 아니라 도심권 주민들의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안 후보측은 기대했다.
이에 안 후보측은 충남도약과의 간담회 직후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심야응급약국을 정식 공약으로 최종 확정했다"며 "당선 후 최선을 다해 추진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장에 출마한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 역시 최근 서울시약사회 민병림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심야응급약국 도입을 위한 정책적 지원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내놨다.

서울시약 민병림 회장은 "오 후보와 심야응급약국 도입을 위한 정책적 협의를 마쳤다"며 "심야응급약국 지원 근거가 마련되면 서울시가 먼저 나서 지원을 하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말했다.
함께 배석한 김병진 부회장도 "오 후보가 심야응급약국 지원을 위한 관련 법 제정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전체적으로 당 차원에서도 이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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