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업·건보 통합 10년 진단 연속 심포지엄 개최
- 김정주
- 2010-06-10 16:02: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른사회시민회의·복지공동회의, 16·25일 한국프레스센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민단체가 의약분업·건강보험 통합 10년을 진단하는 연속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바른사회시민회의와 건강복지공동회의는 오는 16일과 25일 오후 2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연속 기획 심포지엄을 연다고 밝혔다.
16일에 열리는 첫번째 심포지엄은 '건강보험 평가와 향후 정책 과제'를 주제로 경희대 정기택 교수(의료경영학과)가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지정토론에는 박양동 의료와 사회 포럼 공동대표(경남 창원·CNA서울아동병원장), 한양대 사공진 교수(경제학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최병호 선임연구위원, 복지부 최영현 건강보험정책관, 명지대 최창규 교수(경제학과)가 나설 예정이다.
25일 열리는 두번째 심포지엄은 '의약분업 평가와 정책과제'를 주제로 진행되며 건국대 김원식 교수(경제학과)가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지정토론에는 서울대 권경희 교수(응용생명사업단)와 경희대 김양균 교수(의료경영학과), 복지부 노길상 보건의료정책관, 연세대 박형욱 연구부교수(의료법윤리학과), 성균관대 안종범 교수(경제학과)가 참여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6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7'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8"'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9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10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