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탈정' 제네릭 42품목 적응증 일괄 추가
- 이탁순
- 2010-06-14 19:02: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심사 만료 후 3년만에 허가사항 통일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오리지널 품목이 해당 적응증으로 재심사가 만료됨에 따라 제네릭 품목 허가사항에도 이를 반영한 것이다.
14일 식약청에 따르면, 한미약품 '실타졸정' 등 42품목에 '뇌경색(심인성뇌색전종 제외) 발증 후 재발억제'라는 효능·효과가 추가됐다.
종전 실로스타졸 제품에는 '만성동맥폐쇄증(버거씨병, 폐색성 동맥경화증, 당뇨병성 말초혈관병증 등)에 따른 궤양, 동통 및 냉감 허혈성 제증상의 개선'만 효능·효과로 인정됐었다.
당초 오리지널 품목인 프레탈정은 이번 적응증을 허가받고, 지난 2007년 10월까지 재심사를 마쳤다. 하지만, 2년여 공백기를 거쳐 이제야 제네릭 품목에도 적응증이 추가됐다.
식약청 관계자는 "오리지널의 재심사가 만료된 후 사용성적조사 평가 등 심사기간이 늦어지면서 허가사항 통일조정이 늦어졌다"고 말했다.
국내 실로스타졸 시장은 연간 500억원 대 이상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 중 오리지널인 프레탈정이 400억원이 넘는 실적으로 시장을 압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2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3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4"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5"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6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7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8반전 노리는 GSK '옴짜라', 새해 보험급여 청신호 기대
- 9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10상폐 예고 카이노스메드, 임상중단·자본잠식·실적부진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