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약대, 교수영입 '전쟁'
- 영상뉴스팀
- 2010-06-18 06: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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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인제대 등 6개 대학 학장 내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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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신설약대 중 6개 대학이 학장 내정을 사실상 마무리 지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선 약대학장 임명이 확정된 대학을 살펴보면, 인제대와 가톨릭대는 전 서울대 약대 김종국·이명걸 교수를 고려대는 동대학 생명과학대 박영인 교수를 내정했습니다.
아직 정식으로 학장에 임명되지는 않았지만 연세대와 경상대도 동대학 의대ㆍ자연과학대 안영수·이건우 교수를 동국대는 천문우 전 서울대 약대 교수가 유력한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또 연·고대를 포함은 8개 대학은 의대나 자연·생명과학대 등 자대 교수 소속변경을 통해 최대 5명에서 최소 1명의 교수를 약대로 편입시킬 예정입니다.
신설약대들의 신규 교수 채용 규모를 살펴보면, 가천의대가 13명으로 가장 많았고 순천대가 4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가천의대와 동국대 2곳은 교수 확보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가천의대는 지난해 말 이미 3명의 교수를 선발해 놓은 상태며, 동국대도 현재까지 5명의 교수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계명대는 유럽과 미국에 소재한 유명약대를 중심으로 모집공고를 낸 상태며 이 사안이 마무리 되는대로 올해 안에 채용을 비롯한 모든 학사일정을 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영상뉴스팀]=노병철·김판용·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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