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벌제 하위법령 TFT, 격주마다 회의 정례화
- 최은택
- 2010-06-17 17:54: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기본방향 제안설명…각 단체들, 정부안에 총평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쌍벌제 하위법령 마련을 위한 TFT 회의가 2주마다 정례화된다.
복지부는 17일 오후 3시 의료법.약사법.의료기기법 시행규칙 마련 TFT 첫회의를 열고 정부 기본안을 설명했다.
이어 TFT에 속한 각 단체 관계자들이 시행규칙 개정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선에서 첫날 회의는 마무리됐다.
TFT는 일단 격주로 회의를 정례화하고, 필요한 경우 의약품과 의료기기 분야를 분리해 분임회의를 병행하기로 결정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 위원은 “첫날이어서 구체적인 논의는 진행하지 않았다”면서 “정부의 방향을 확인한 만큼 다음 회의부터는 각자 전략을 세워 구체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2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 신약 허가…한국인 비만약 뜬다
- 3[국감] "약값 60%가 판촉비"…CSO 수수료율 평균 43%
- 4"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5[국감] 의료개혁에 건보재정 위기...복지부 "역할 분담 원칙 공감"
- 6약사회 "상비약 확대 전 편의점 판매자 책임부터 강화해야"
- 7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8[국감] 정은경 "통합돌봄 지원 확대 공감...중장기계획 마련"
- 9보고신약, 10월 약국몰 프로모션…구매금액별 상품권 혜택
- 10클립스비엔씨, 2026 KIC 참가…전주기 서비스 홍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