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로베녹스' 제네릭 승인 금지 소송 제기
- 이영아
- 2010-07-27 08:37: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의 승인 적절하지 않다 주장해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사노피-아벤티스는 미국 법원에 ‘로베녹스(Lovenox)’의 제네릭 약물 승인을 막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고 25일 밝혔다.
사노피는 지난 주 FDA의 로베녹스 승인이 적절하게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미국 FDA는 지난 23일 산도즈의 로베녹스 제네릭을 승인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사노피는 콜럼비아 지방 법원에 FDA 승인에 대한 일시적 금지를 요청했다.
사노피는 FDA가 노바티스의 지사인 산도즈의 약물이 로베녹스와 동일한 성분인지를 확인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FDA의 잘못된 승인으로 안전성 또는 유효성에서 로베녹스와 임상적으로 동등하지 않을 수 있는 제네릭이 판매될 수 있다고 말했다.
로베녹스의 경우 제조 과정이 복잡하며 이로 인해 제네릭 제품 승인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졌었다. 그러나 지난 1월 노바티스는 모멘타와 협력해 제네릭 로베녹스의 제네릭 생산이 가능하다고 밝혔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명 중 1명 부사장급
- 2약국 찾은 정원오 후보 "공공심야약국 생활권 중심 확대"
- 3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4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5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6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7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8감사원 "사무장병원 방치한 국세청…세금 567억 징수 못해"
- 9"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 10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