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조사 받은 도매상 임원 차량교체 관심
- 이현주
- 2010-08-09 06:32: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아 거래 제약사들을 긴장케 했던 모 도매업체 임원들이 차량을 일제히 바꿔 관심을 끌고 있다.
제약사들 사이에서는 해당 도매의 과징금 맞추기에 여념이 없지만 관계자들이 최측근에게도 함구하고 있어 쉽게 알아내기 힘든 상황.
'10억원 미만이다', '21억원이다' 등 확인되지 않은 풍문만 돌고 있을 뿐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표이사 사장과 부사장, 전무 등이 차량을 교체해 관심. 도매업체 관계자는 "회사 차량이겠지만 시중에서 7천만원이 넘는 차량에 1억원이 넘어서는 차도 있다"고 귀뜸했다.
수십억대 과징금을 예상했었으나 생각보다 작은 금액에 안도했기 때문이 아닐까란 눈길이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3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7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8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 9하반기 바이오 기상도, 美 생물보안법 수혜로 '대체로 맑음'
- 10COPD 3제 흡입제 '브레즈트리', 약가협상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