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희 복지부장관 내정자, 사회복지 개혁 예고
- 최은택
- 2010-08-08 16: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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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정 일성으로 '겸애교리' 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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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희(55) 새 복지부장관 내정자는 내정 일성으로 '겸애교리'를 화두로 꺼내들었다.
이는 '남도 내 몸처럼, 남의 가족도 내 가족처럼, 남의 나라도 내 나라처럼 사랑하자는 보편적 겸애와 그 실천방도로 물질적, 경제적으로 모두에게 의식주를 보장한다는 묵자의 사상이다.
따라서 진 내정자가 취임할 경우 앞으로 사회복지분야에 적지 않은 변혁이 예고되고 있다.
진 내정자는 8일 내정 소감을 통해 "보건복지부는 국민의 생활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친서민 정책의 핵심부처로서 빈곤층과 서민은 물론 중산층까지 모두가 함께 웃으며 복지혜택을 누리는 능동적 복지구가를 구현해 나가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진 내정자는 "지금 같이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매우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서민들에게 희망과 꿈을 되찾아 주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겸애교리의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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