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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 "진 장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육성해야"

  • 가인호
  • 2010-08-09 14:41:09
  • 새장관에게 바란다, 재정안정화-산업 육성 균형 필요

신임 복지부 장관이 재정 안정화와 제약산업 육성에 대한 균형있는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제약협회는 9일 '새 장관에게 바란다'는 자료를 통해 "진 장관은 그 간 펼쳐온 의정활동의 경험과 사회복지 분야의 탁월한 전문성을 살려서 국민의 건강 증진과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에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제약협은 "우리 경제가 안고 있는 고용 없는 성장이라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 산업이 성장함으로써 일자리를 많이 만들 수 있는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며 "선진국 진입을 문턱에 둔 우리나라가 고용 없는 성장의 고리를 끊고 발전하려면 부가가치가 높으면서 일자리도 많이 창출하는 선진국형 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약산업은 고용창출 효과가 높으면서 고용의 질도 우수하기 때문에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으로 적극 육성할 필요가 있다는 것.

협회는 그동안 국민건강보험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온 제약산업에 대한 배려가 미흡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진수희 장관께서는 건강보험 재정건전화와 제약산업 육성을 함께 고려하는 균형있는 정책을 펼쳐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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