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신의료기술 등 치료재료비 연구 착수
- 김정주
- 2010-10-15 16: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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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공고, 행위 포함 재료대 분리 등 상한액 타당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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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 신의료기술 등으로 늘어나는 치료재료비 관리를 위한 연구에 착수한다.
공단은 '건강보험 치료재료비 지출의 합리적 관리방안'을 주제로한 긴급 연구용역을 14일 공고했다.
주요 연구내용은 ▲최근 5년 간 치료재료비 현황 및 증가추이 분석 ▲치료재료 비용 증가와 관련된 요인 파악 ▲해외 사례 수집 ▲합리적 관리방안 제시로 구분됐다.
특히 비용 증가와 관련해서는 신의료기술 증가, 사용량·자연증가, 행위에 포함됐던 치료재료대 분리 작업을 동시 진행키로 했다.
이를 종합해 치료재료 상한금액 산정 기준(신의료기술 등 결정·조정기준)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향후 관리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소요예산은 3000만원이며 결과물은 12월 31일 도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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