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신종플루 구매예정가 8천원 아닌 7천원"
- 최은택
- 2010-10-24 15:39: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곽정숙 민노당 의원 지적에 해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부는 신종플루 구매 예정가격을 지나치게 높게 설정해 수십억원의 비용이 과다 지출됐다는 곽정숙 민노당 의원의 지적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복지부는 22일 해명자료를 통해 “실종플루 백신 최초 조달 요청당시 기존 계절플루 백신 단가와 해외 제조사 가격 등을 참고해 예정가를 7천원으로 해서 조달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따라서 “질병관리본부가 계절플루 백신 단가인 7568원보다 높은 8천원을 예정가격으로 제시했다는 지적은 사실과 다른다”고 해명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