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개국동문회, 내년도 사업계획 승인
- 강혜경
- 2025-09-22 17:54: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개국동문회(회장 노진희)가 최종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과 세입·세출예산안 등을 승인했다.

노진희 회장은 "지난 1년간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동문 선후배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약업환경이지만 숙명의 단합된 힘으로 위기를 이겨내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정인·조윤정·정명숙·홍춘기·이옥준·엄태순·조성오·윤복순·김인옥·장은숙·김은숙·이지욱·서미영 자문위원과 이사 31명이 참석했다.
한편 동문회는 내달 19일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의사 처방약 한약사 조제·판매는 명백한 위법"
- 2명인제약, 한미 인재 영입하고 유한·녹십자 주주 됐다
- 3리피토·플라빅스 등 블록버스터도 내년 4월 51% 인하
- 4약사회·약대생, 청와대 앞서 약 배송 저지 장외투쟁 선언
- 5기등재 재평가 1차 1만4013품목...내년 4월 인하 시작
- 6성난 약심 달랠까…권영희 회장, 약 배송 논란 온라인 소통
- 7카리토포텐·마그비 등 온라인서 일반약 버젓이 판매
- 8지엘팜텍·아주약품, 국내 첫 안구건조증 점안액 신약 허가
- 9한양정밀, 한미약품 지분 12만주→5만주…유동화 속도
- 10'제넨셀 113억 투자' 세종메디칼…청탁 의혹에 주주들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