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건강보험정보분석사' 사내 자격 공인
- 김정주
- 2010-11-14 10: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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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규칙 재정 후 35명 전문가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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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사내에서 운영 중인 '건강보험정보분석사' 자격제도가 지난 8일 고용보험법에 의거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사업 내 자격'으로 공식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정보분석사'는 약 2000억 건이 저장돼 있는 전국민 건강보험료, 건강검진, 진료내역, 장기요양 등의 데이터를 DW(Data Werehouse)로 이용해 가공하는 능력을 검정, 부여하는 사내 자격제도다.
자격을 취득하면 포상금 및 부서 내부평가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공단 직원이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한편 공단은 지난 7월 27일 '건강보험정보분석사 사내자격 검정규칙'을 제정해 제 1회 시험에서 5명, 제 2회 시험에서 30명의 건강보험정보분석사를 배출했으며 향후 전직원의 5%인 570여명의 정보분석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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