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박시, 아스트라 '넥시움'제네릭 소송 제기
- 이영아
- 2010-11-15 08:54: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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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내 특허권 소송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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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박시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속쓰림약인 ‘넥시움(Nexium)’의 유럽내 특허권에 대한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의 경우 2년전 미국에서의 특허권은 합의한 바 있다.
란박시는 자사의 넥시움 제네릭이 아스트라의 특허권을 침해하지 않았다는 법원의 판결을 기대하며 지난 10월 아스트라에 대한 소송을 진행했다.
이번 소송은 2014년과 2018년 만료되는 2건의 특허권에 대한 것. 아스트라는 넥시움의 지적권리를 보호할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의 경우 아스트라는 란박시가 2014년부터 넥시움 제네릭 판매를 시작하는 것에 합의한 바 있다.
이 당시 란박시는 아스트라의 미국내 특허권 6개가 유효함을 인정했으며 제네릭 제품이 이 중 4개의 특허권을 침해한 것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트라는 테바와도 이와 유사한 합의에 도달. 미국내 넥시움 제네릭 판매를 마무리 지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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