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테라캡슐80mg' 등 3품목 연령금기약 추가
- 김정주
- 2010-12-06 06: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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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아르날정' 등 5품목은 목록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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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력 결핍 또는 과잉행동장애(ADHD)에 사용되는 한국릴리의 스트라테라캡슐80mg이 이달부터 연령금기 품목에 추가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특정 연령대별 투약금지 의약품 및 목록 삭제 품목 총 8품목을 공개했다.
연령금기 추가 품목을 살펴보면 염산아젤라스틴 제제인 부광약품 알러지성 비염 치료제 아젭틴비액는 6세 이하에게 투약해선 안된다.

미래제약의 시프로플록사신 제제의 감염증 치료제 시프로시나주는 18세 미만 단위에 연령금기로 추가됐다.
반면 한국프라임제약의 염산세티리진 제제 아르날정은 이달부터 6세 미만 연령금기 품목에서 빠졌다.
명인제약의 명인염산클로르프로마진주50mg은 1세 미만에, 한국프라임제약의 카두라민정2mg은 12세 이하에 사용해선 안됐으나 이번에 각각 연령금기에서 제외됐다.
코오롱제약의 베넥사엑스알서방켑슐 37.5mg과 75mg도 나란히 18세 이하 금기에서 빠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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