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약품, 윤진하 사장 회장으로 추대
- 이상훈
- 2011-01-07 18:46: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매출 2300억원 달성…2011년 시무식 개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인천약품은 매출 2300억원 달성을 기념해 우수사원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함에 동시에 윤진하 사장을 회장으로 추대했다.
윤 회장은 "지난해에는 약업환경 대 변혁을 가져올 유통일원화 폐지, 저가구매인센티브와 쌍벌제 시행 등 굵직한 현안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특히 이 같은 어려운 위기는 비단 인천약품의 문제가 아닌 도매업계 전체의 문제이고 다같이 힘든 여건이었디"며 "하지만 인천약품은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 발전, 2010년 매출 2300억원을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이다
▲회장 : 윤진하 ▲부장 : 윤광호, 장길수 ▲차장 : 이창국, 이범중, 박인창, 오원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치협 "환자 DB 수집·매매 불법 마케팅 뿌리 뽑아야"
- 2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3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까지…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4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5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6성장기 거친 인바디 30년…차기철 회장 "전성시대 이제부터"
- 7"모든 진단 과정 연결"…바이엘이 그리는 영상의학 미래
- 8아스텔라스 '아이저베이주' 허가…황반변성 실명 위기 막는다
- 9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
- 10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