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차의료활성화가 아닌 재정 안정화?
- 이혜경
- 2011-01-19 06:30: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최근 보건복지부가 일차의료활성화 방안으로 외래 약값 본인부담률 차등 적용을 들고 나섰는데. ▶문제는 이 방안이 직접 약값을 부담해야하는 환자 뿐 아니라 모든 의료기관이 반발하면서 벽에 부딪힌 것. ▶대형병원과 중소병원은 이번 대책안이 경증 외래환자 축소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을 펼치고. ▶동네의원은 약값 인상으로 이미 대형병원을 선호하는 환자를 의원급으로 되돌릴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것. ▶결국 정부의 목적은 일차의료활성화가 아니라 약값 절감과 환자 본인부담 증가를 이용한 건보재정 안정화가 아니냐는 주장에 목소리가 실리는 상황. ▶이 같은 반대속에서 정부가 내놓을 일차의료활성화 방안이 무엇인지는 두고봐야 할 일.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3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4"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5"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6'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7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
- 8경동제약 4대 키워드 1년…영업익 3배·700억 공장 속도
- 9국힘, 식약처 항의…"김승원 청탁 의혹 자료 전면 공개"
- 10[기자의 눈] 거리로 나온 약대생들이 선배 약사에 던진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