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서울 이주여성쉼터 방문 생활용품 기증
- 김정주
- 2011-01-27 17: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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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복, 기저귀 등 100여만원 상당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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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정형근)은 지난 서울 이주여성쉼터를 방문해 가정폭력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는 이주여성들을 위로했다.
공단은 가정폭력, 고부갈등 등의 피해를 입고 오갈데 없는 이주 여성 10여명과 유아 등을 보호하고 있는 서울 이주여성쉼터에서 돌맞이에 필요한 돌복, 유아용 기저귀, 감자와 쌀, 라면 등 100여만원 상당의 생활물품 전달했다.
정형근 이사장은 "우리 공단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다문화 가족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의 불씨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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