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등재약 5개 효능군 B등급 평가 내달 초 결론"
- 김정주
- 2011-01-27 18:25: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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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27일 급평위 소위 열고 논란 부문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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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7월부터 약가인하가 예정돼 있는 기등재약 기타 순환기계용약 등 5개 효능군에 대한 1월부터 2월까지 임상적 유용성 평가 결과가 이르면 내달 초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27일 소위원회를 열고 기등재약 기타순환기계용약 등 5개 효능군 중 임상적 유용성을 입증하지 못해 B등급 판정을 받은 품목에 대한 재검토를 진행했다.
총 762품목인 B등급은 의학적 근거에 대한 논란이 있어 이를 구분짓는 데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이 급평위의 입장이다.
급평위 관계자는 "A등급은 효능과 유용성이 명확하지만 B등급은 의학적 근거에 있어 논란이 다소 있다"면서 "현재까지 두 차례에 걸쳐 논의를 거듭했으며 내달 초 열릴 3차 소위에서 최종 매듭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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