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사가 차별받고 있습니다"
- 이상훈
- 2011-02-01 06: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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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제약사들이 정부기관으로부터 각종 차별을 받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지난달 28일 모 다국적제약사 관계자는 "우리(다국적제약사)는 DMF에서부터 품목허가까지 모든 면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최근 정부의 정책들이 국내 제약사들을 향하고 있다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큰 안목에서 보면 정부 정책의 전정한 피해자는 국내사들이 아닌 다국적사라는 이색 주장이다.
다국적사 관계자는 "식약청은 항상 우리에게 완벽을 요구한다"며 "세계적인 제약사인 만큼 모든면에서 국내 제약사보다 엄격한 잣대를 들이 댄다"고 말했다.
다국적사 관계자는 "품목허가 또한 마찬가지"라면서 "단적인 예로 다국적사 신제품에 비해 보령제약의 카나브 심사 기간이 얼마나 짧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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