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바이오, 미국 코넬대 출신 안종철 박사 영입
- 이탁순
- 2011-02-08 11:18: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조직 확대한 '신사업추진단' 단장으로 임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린바이오의 신사업추진단은 기존 연구소 조직을 흡수해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미래성장 사업과 글로벌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 박사는 서울공대 화학공학과, KAIST 생명공학과 및 코넬의대 분자생물학 박사 출신으로 미국 록펠러대 신호전달연구실, 코넬대 의과대학 혈액종양연구소 등을 거치면서 공학과 바이오 분야에 대한 기술과 전문성을 두루 겸비한 인물이다.
서린바이오는 2011년 6월로 예정돼 있는 판교 신축사옥으로의 확장 이전 및 중견기업으로의 도약을 대비, 중견기업에 걸 맞는 조직으로 확대 개편 및 재배치하면서 젊은 핵심인력을 이사로 임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