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의약품 가격 인하 정책으로 성장세 하락
- 이상훈
- 2011-02-10 09:41: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4년까지 연 평균 2% 감소할 것

시장조사기관 BMI(Business Monitor International)에 따르면 2010년 스페인 의약품 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BMI는 2010년 스페인 의약품 지출은 약 156억 유로로 예측했으며 이는 약 166억 유로를 기록했던 2009년 대비 약 5.9% 하락한 수치이다.
이 같은 전망은 스페인 정부가 열악한 재정상황을 타계하기 위해 펼친 의약품 가격 인하정책 영향을 반영한 것이다.
또 특허만료는 스페인 의약품 시장 전망을 악화시킬 것으로 보이며, 2014년까지 스페인 의약품 시장 가치는 약 152억 유로로 연평균 약 -1.73%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장기적 잠재성장성도 한계를 보인다는 게 BMI 전망이다.
스페인 정부는 전략적 계획, 투자 유치,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의약품 분야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최근 의약품 가격책정 변화로 인한 부정적 영향을 완화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음료는 상술ᆢ"혈중 알부민 수치와 관계 없다"
- 2[서울 양천] "국민은 속고 있다" 한약사 문제 해결 촉구
- 3케이캡, 4조 미국 시장 진출 '성큼'…K-신약 흥행 시험대
- 4올해 급여재평가 성분 공개 임박...선정 기준도 변화
- 5"미래 먹거리 잡아라"…M&A로 보는 글로벌 R&D 방향성
- 6월세 1억원도 황금알 낳는 거위?…서울 명동 약국가 호황
- 7식약처, 대규모 가이드라인 개발…외부연구 통해 42건 마련
- 8"독감환자에게 약만 주시나요"…약국이 말하는 호흡기 위생 습관
- 9RNAi '암부트라', 급여등재 진입 마지막 관문 돌입
- 10[기자의 눈] 초고가약 별도 기금, 정부 찬성 논리 발굴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