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진통제 '암씨롱정' 자진취하
- 이현주
- 2011-02-10 16:23: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식약청, 암씨롱 자진취하 수리
동아제약이 진통제 암씨롱정에 대한 제조품목 허가를 자진취하했다.
대전식약청은 동아제약의 이소프로필 안티피린함유제제 암씨롱정의 자진취하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한편 암씨롱은 암씨롱Q(아세트아미노펜 300mg, 에텐자미드 300mg 함유)로 판매되고 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음료는 상술ᆢ"혈중 알부민 수치와 관계 없다"
- 2[서울 양천] "국민은 속고 있다" 한약사 문제 해결 촉구
- 3케이캡, 4조 미국 시장 진출 '성큼'…K-신약 흥행 시험대
- 4올해 급여재평가 성분 공개 임박...선정 기준도 변화
- 5"미래 먹거리 잡아라"…M&A로 보는 글로벌 R&D 방향성
- 6월세 1억원도 황금알 낳는 거위?…서울 명동 약국가 호황
- 7식약처, 대규모 가이드라인 개발…외부연구 통해 42건 마련
- 8"독감환자에게 약만 주시나요"…약국이 말하는 호흡기 위생 습관
- 9RNAi '암부트라', 급여등재 진입 마지막 관문 돌입
- 10[기자의 눈] 초고가약 별도 기금, 정부 찬성 논리 발굴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