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나눠주긴 줬는데 어떻게 쓸까?
- 최봉영
- 2011-02-17 06:35: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아이패드 등 태블릿 PC를 지급한 제약사들이 아이패드를 어떻게 사용할지 고심하고 있다.
아이패드 지급 대상은 대부분이 마케팅과 영업 사원들.
태블릿 PC를 비주얼 측면을 강화해 영업에 활용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활용도가 그리 크지 않다.
태블릿 PC를 제대로 쓰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하고, 논문 등을 링크 시키는 등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일부 제약사는 아이패드 활용을 위한 콘테스트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태블릿 PC를 영업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 복사 방지 등 보완을 강화해야 하는 점도 있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상당 시일이 거릴 것으로 보인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8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9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10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