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프로젝트' 내세운 A사, 우수 영업사원 '싹쓸이'
- 가인호
- 2011-02-22 12:2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B사 지방인력 무차별 영입…국내 VS 국내 스카우트 '갈등'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영업사원 인력 스카우트 갈등이 국내 제약사 간에도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특정 제약사가 일명 '타짜 프로젝트'를 가동, 경쟁 제약사의 영업인력을 집중적으로 스카우트 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 A사 관계자는 "좋은 인재가 있으면 스카우트 하는 것이 큰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를 마치 부도덕한 기업인 양 매도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제약업계에서는 일부 다국적 제약회사들이 신입사원을 채용하지 않고 국내업체 우수인력을 채용하는 전략을 펴 갈등을 빚은 바 있다.
관련기사
-
다국적사, 지난해 국내제약 87명 스카우트
2009-03-19 17:51
-
다국적제약, 국내사 영업 2년차 스카웃 열풍
2008-05-07 06:5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