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조기 퇴치위한 '결핵진료 표준지침' 공청회
- 최은택
- 2011-02-23 13:15: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24일 서울아산병원 세미나실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학회장 송정섭)와 함께 마련한 ‘결핵 진료 표준지침’에 대한 공청회를 24일 오후 2시부터 서울아산병원 동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이 지침은 지난해 2월부터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를 주축으로 대한감염학회, 한국소아감염학회, 대한진단검사의학회 등 관련 학회와 유관기관의 전문가 50여명이 참여하는 ‘결핵 진료지침 개발위원회’를 통해 개발됐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표준지침이 개발됨에 따라 민간과 공공 의료기관에서의 결핵환자 진료가 표준화돼 진료의 질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10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