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차관 "일반약 슈퍼판매 논란 안전성에 무게"
- 최은택
- 2011-02-24 12: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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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정부 3년 성과 및 과제 브리핑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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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복지부 차관은 일반약 슈퍼판매 논란과 관련, "국민의 보건을 관리하는 주무부처로서 안전성에 무게를 두는 원칙하에 국민 편의를 일정부분 도모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차관은 24일 MB정부 3년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한 브리핑에서 "(일반약 슈퍼판매는) 국정과제에는 포함돼 있지 않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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