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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오머

UCB, 2011년 제네릭 경쟁으로 이윤 감소 예상

  • 이영아
  • 2011-03-03 07:14:33
  • 작년 대비 7-11% 줄어들 것으로 예상해

벨기에 제약사인 UCB는 항전간제 제품의 제네릭 경쟁으로 인해 2011년 이윤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UCB의 2010년 이윤은 5% 성장한 10억 달러로 분석가들의 기대치를 윗돌았다. 그러나 2011년에는 주요 약물의 특허권 만료로 인해 이윤이 약 7-11% 감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제네릭 경쟁을 앞두고 있는 제품은 전간약물인 ‘케프라(Keppra)’와 항히스타민제인 ‘지르텍(Zyrtec)’과 ‘씨잘(Xyzal)’등이다.

UCB의 CEO는 전간약인 ‘빔팻(Vimpat)’, 파킨슨병 치료제인 ‘뉴프로(Neupro)’와 크론씨병 치료제인 ‘심지아(Cimzia)’등의 성장이 이런 손실을 만회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이윤 감소를 완전히 보상하지는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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