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 개발·구매부 전직한 이유는?
- 영상뉴스팀
- 2011-03-04 06:46: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업무스트레스·승진경쟁 등 원인…'커리어 개발' 긍정평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영업사원들의 국내 대형·다국적 제약사로의 이직률 못지않게 동종 업계 타부서로 전직하는 사례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선 일반적인 전직 사례를 살펴보면 중소제약사 영업사원으로 꾸준한 경력과 실력을 쌓은 후 대형 제약사 개발·마케팅·기획부서로 이동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사례의 전직 포인트는 영업사원 재직 당시 괄목할 업무성과는 기본, 전직예정 부서 업무에 대한 개괄적 배경지식 함양과 당해 회사와의 관계 설정입니다.
두번째 사례는 중소·대형 제약사 재직 영업사원이 다국적 제약사 마케팅·구매팀으로의 전직입니다.
이 경우는 업무성과와 해당업무 배경지식 그리고 능숙한 언어구사 능력 등 3박자가 갖춰져야만 전직이 가능합니다.
끝으로 대형 제약사·다국적 제약사 출신 영업사원이 중소 제약사 구매·마케팅 부서로 하향소신(?) 전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처럼 전직이 이루어지고 있는 이유는 영업실적에 대한 부담감과 인력구조상 치열한 승진경쟁 그리고 적성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인터뷰]김00 과장(A제약 영업부·전직 준비): “저 같은 경우는 적성하고 특기를 좀더 살리고 싶어서 지금 다국적 제약사 마케팅부서로 전직을 준비하고 있고요. 솔직히 실적이나 승진에 대한 부담도 크고요.”
한편 영업사원들의 높은 이직률과 사회적 시선과는 달리 동종 업계 타부서로 전직은 개인의 커리어 개발과 인력 선순환 차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김지은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