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링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데가렐릭스' 특강
- 가인호
- 2011-03-06 15:21: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회 아태전립선학회 개최, 에릭 박사 강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시아 태평양 전립선학회 설립을 기념해 열린 제1회 학술대회(4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스웨덴 웁살라 대학의 Bo-Eric 박사가 새로운 전립선암 치료제 Degarelix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Bo-Eric 박사는 이날 GnRH antagonist 계열에서 최초로 허가된 Degarelix는 전립선암 치료에 있어서 기존의 치료제들과 비교하여, 기존 약물들이 나타내는 초기 테스토스테론 상승작용 없이, 테스토스테론, PSA등을 신속히 억제시켜준다고 발표했다. Degarelix는 대조약물과 비교하여, PSA failure or death risk를 유의하게 감소시켜주고, 전이전립선암 환자에서 뛰어난 S-ALP(serum alkaline phosphate) 감소효과를 보여준다고 강조하며, 아시아 태평양 각국에서 참가한 많은 비뇨기과 의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Ferring에서 개발한 Degarelix (상품명 FIRMAGON)는 2008년 미국 FDA 승인 이후, 미국, EU에서 발매되었으며, 현재 아시아지역에서는 한국을 포함한 일본, 대만, 중국 등에서 허가를 위한 임상시험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2"성과로 보답할 것"…차용일 신임 약정원장 공식 취임
- 3닥터리쥬올, 광노화 잡는 'PDRN 카밍 선 세럼' 출시
- 4셀로맥스사이언스·장생도라지 MOU…약국채널 원료 독점 공급
- 5증상 없는 이상지질혈증, 약국 영양관리 사례 주목
- 6식약처, 의협·병협에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철저 당부
- 7신풍제약, 창립 64주년 맞아 재도약 전략 공개
- 8독소루비신 등 3개 품목,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 9서울시약, 약대협 서울권역협력본부와 '멘토-멘티' 협약
- 10의약품정책연구소, 식약처와 가정 내 방치된 마약류 실태조사








